배우 지예은이 그간 여러 방송을 통해 언급해 온 이상형의 실체가 드러났다.
演员池睿恩之前在各大节目里提了无数次的理想型,终于露出庐山真面目了。
그 주인공은 실력파 댄서 바타로, 두 사람이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했음을 지난 13일 공식 인정했다. 1994년생 동갑내기인 이들을 하나로 묶은 핵심 고리는 바로 ‘종교’인 것으로 알려졌다.
这位让她心动的正主,就是实力派舞者Vata。4月13日,两人正式官宣,已经从共事的同事,发展成了热恋的情侣。据悉,这对同为1994年出生的同龄情侣,能走到一起的核心纽带,正是宗教信仰。
두 사람은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종교라는 공통분모 안에서 쌓아온 신뢰가 연인으로 발전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된 것으로 보인다.
两人虽然活跃在完全不同的领域,但靠着宗教这个共同的契合点攒下的信任,成了他们从朋友升级成恋人的关键转折点。
13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최근 친구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. 또 매체는 "지예은이 지난해 방송인 지석진과 프로젝트 그룹 '충주지씨'로 '워터밤 서울 2025' 무대에 오를 당시 바타가 안무 제작에 참여했다"고 첨언했다.
4月13日,就有媒体爆料,两人近期已经从朋友关系,正式发展成了恋人。同时该媒体还补充了细节:“去年池睿恩和艺人池石镇以限定组合‘忠池氏’登上2025首尔Waterbomb音乐节舞台时Vata就参与了该舞台的编舞制作。”
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텐아시아에 "두 사람이 서로 좋은 감정을 바탕으로 교제 중이다.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"고 밝혔다.
池睿恩的所属经纪公司CP娱乐也向TEN ASIA回应:“两人正带着对彼此的好感认真交往,恳请大家能用温暖的目光关注和支持他们。”
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"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이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"라고 밝혔다.
池睿恩所属的CP娱乐还表示:“原本一直以同事身份相处的两人,如今带着对彼此的好感走到了一起。”
1994년 동갑인 두 사람은 교회 친구로 인연을 맺은 뒤 '워터밤 서울 2025' 무대 오를 당시 지예은과 지석진의 듀엣곡 '밀크셰이크'의 안무를 바타가 직접 제작하기도 했다.
这对94年生的同龄情侣,最初是在教会相识结缘,之后2025年首尔Waterbomb音乐节的舞台上,Vata 还亲自为池睿恩和池石镇的合作曲《Milkshake》做了编舞。